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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찬열 무반주로 '으르렁' 댄스 소화해 '눈길'...박봄 '동안미스트' 수시로 사용해 '폭소'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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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찬열박봄(사진=SBS'룸메이트'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룸메이트찬열박봄(사진=SBS'룸메이트'방송캡처)

'룸메이트 찬열 박봄'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는 11명의 연예인들이 성북동 집에 모인 홈 쉐어 생활 이틀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일정을 끝내고 뒤늦게 귀가한 찬열에게 조세호가 “자기소개하고 애창곡도 불러 달라”고 했다. 살짝 당황했지만 찬열은 이내 ‘으르렁’을 부르며 무반주 댄스를 췄다.

찬열은 방으로 이동하던 중 2층 거실에서 자고 있는 박봄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인형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박봄은 박민우의 얼굴에 ‘동안미스트’를 뿌려주며 “얼굴이 작아지는 미스트”라고 밝혀 박민우를 솔깃하게 했다.

박봄은 신성우의 면도를 진행하던 중에도 신성우에게 “이거 되게 좋은 물”이라며 거침없이 ‘동안미스트’를 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찬열 박봄, 박봄 너무 웃겨" "룸메이트 찬열 박봄, 찬열 잘생겼다" "룸메이트 찬열 박봄, 박봄 귀엽네" "룸메이트 찬열 박봄, 박봄을 인형인줄 알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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