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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임은경 근황, '뱀파이어 방부제 피부' 비결 뭐길래?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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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임은경(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신비소녀임은경(사진=인터넷게시판)

'TTL 소녀' 배우 임은경(30)이 8년 만에 컴백한다.

케이블채널 tvN은 14일 "배우 임은경이 14일 방송되는 tvN '그 시절 톱10'에 출연해 돌연 활동을 중단한 이유와 공백기 동안의 생활 등을 털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은경은 1999년 이동통신사 CF로 등장해 인형 같은 외모로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다 2006년을 마지막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그 시절 톱10' 녹화에서 임은경은 당시를 회상하며 데뷔에 얽힌 비화와 '신비소녀' 캐릭터 때문에 학교에서 겪었던 이야기, 영화 흥행참패로 TV를 외면했다는 등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현재 꾸준히 연기 연습 중이라는 임은경은 "준비 없이 데뷔했기 때문에 이제는 한 단계씩 차근차근 밟아가고 싶다"며 "오랜만에 나오게 돼 감사하고 앞으로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임은경 최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개그맨 허경환 옆에 선 임은경은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신비소녀 임은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비소녀 임은경..얼굴 너무 작아", "신비소녀 임은경.. 여전히 그대로네요","신비소녀 임은경..정말 예쁘네요"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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