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쌈”을 통해 대세 개그우먼으로 도약한 장도연이 신개념 SNS드라마에 주연으로 전격 발탁됐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썸타는 연기를 선보인다.
교통안전공단이 경북김천 혁신도시 청사이전에 따른 개청, 지방경제 동반성장 등 성공적인 지방
이전을 홍보하고자 한국경제TV와 함께 정부기관 최초로 SNS드라마 “오렌지라이트”를 제작한다.
최근 개그에서 영역을 확장하여 시트콤 드라마에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던 장도연은 요즘 젊은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SNS드라마에 여주인공 ‘유주’役으로 캐스팅되어 MBC드라마 “짝패”와 영화 “동창생”등 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였던 이신성(희석 役) 과 함께 열연한다.
‘오렌지라이트’는 교통안전공단의 까칠하지만 완벽한 일처리와 무서운 상사로 소문난 희석(이신성 분)과 성격 좋고 예쁘장하나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이인 유주(장도연 분)가 만나 생기는 좌충우돌 로맨틱시트콤 드라마로 이들의 ‘썸타는’ 사랑의 결론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현재, SNS드라마 ‘오렌지라이트’는 교통안전공단 김천 신청사에서 촬영되고 있으며, 한국경제TV와 지상파DMB, SNS를 통해 6월초 방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