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아이유 ‘나의 옛날 이야기’ 뮤직비디오 속 최우식 명품 오열 연기 화제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5-17 08:4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최우식(사진=아이유‘나의옛날이야기’뮤직비디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최우식(사진=아이유‘나의옛날이야기’뮤직비디오캡처)

배우 최우식이 아이유 뮤직비디오에서 명품 오열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6일 정오 공개된 후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이유 신곡 ‘나의 옛날 이야기’ 뮤직비디오의 남자주인공으로 등장한 최우식이 사랑에 아파하고 그리움의 눈물을 흘리는 등 애틋한 감성을 표현하며 보는 이의 심금을 울린 것.

뮤직비디오 속 아이유에게 전하고 싶은 편지를 써 내려 가던 최우식은 전하지 못한 연애편지를 들고 가슴앓이를 했다. 또한, 밀려오는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웅크리고 앉아 애절한 눈물을 펑펑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우식은 순수소년의 모습을 감성적으로 표현하며 뮤직비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는 평이다.

특히 아이유를 그리워하며 절절한 눈물을 흘리는 순정파적인 모습으로 ‘최우식의 재발견’이라 할 만큼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우식 폭풍오열 나도 눈물 흘릴 뻔”, “최우식 오열, 특급칭찬 받아 마땅함”, “눈물샘 자극하는 최우식 순정 연기, 최우식의 재발견이네”, “최우식 순정파 매력, 살아있네~”, “최우식, 어쩜 저렇게 마음 아프게 울까”, “최우식 남자의 눈물”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최우식은 최근 SBS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 인질극을 벌인 비정규직으로 특별 출연하여 특급 존재감을 과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낸 바 있다. 현재 최우식은 ‘심장이 뛴다’를 통해 어엿한 소방관으로 성장, 믿음직한 구급대의 일원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