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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마녀의 연애’ OST 참여…로맨틱 세레나데로 여심 흔들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5-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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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이미지 확대보기
▲박서준

배우 박서준이 참여한 ‘마녀의 연애’ OST ‘내 맘에 들어와’가 전격 공개된다.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세 번째 OST가 19일 공개되는 가운데, ‘자발적 싱글녀’ 반지연(엄정화)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힐링 연하남’ 윤동하 역으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배우 박서준이 이번 OST에 직접 참여해 큰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

박서준이 남자 주인공 윤동하 역에 몰입해 노래한 ‘내 맘에 들어와’는 따뜻하고 감미로운 멜로디와 달콤한 가사가 돋보이는 로맨틱 발라드 곡. 열네 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어느 새 느끼게 된 사랑의 감정을 고백하는 내용의 러브 테마곡으로, 박서준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듣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특히 완소 연하남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박서준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진정성이 느껴지는 감정 처리로 사랑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완벽히 소화해내 이번 OST는 더욱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박서준의 OST 녹음실 현장을 담았는데, 마치 반지연(엄정화) 앞에서 로맨틱 세레나데를 부르는 듯한 사랑에 빠진 남자의 진지한 모습을 보여 줬다는 후문.

지난 방송에서 지연과 옛 연인 시훈(한재석)이 서로 오해를 풀고 아직 사랑의 감정이 남아 있음을 깨닫게 된 한편 동하 또한 애절한 백허그로 지연에 대한 강한 마음을 보이며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시작을 예고한 가운데, 동하의 고백을 담은 박서준의 ‘내 맘에 들어와’는 달콤하면서도 애절한 로맨스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서준의 숨겨진 가창력과 애절한 발라드로 기대를 모으는 ‘마녀의 연애’ 세 번째 OST ‘내 맘에 들어와’는 드라마 9화 방송일인 19일 정오 엠넷닷컴 등 전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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