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FM' '박은지 하차' '호란'
'파워FM'에서 박은지가 하차하고 후임으로 그룹 클래지콰이 호란이 '파워FM' DJ가 됐다. 이 가운데 박은지의 과거 욕조 사진이 화제다.
지난 14일 관계자는 "박은지가 스케줄상의 이유로 DJ에서 하차하고 호란이 뒤를 잇는다"고 전했다.
이로써 호란은 19일부터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호란의 파워 FM'을 이끌며 청취자들의 아침을 책임지게 됐다.
한편 박은지의 과거 욕조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박은지 욕조화보' 이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뱀파이어' 여전사로 깜짝 변신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욕조에 누워 가슴 라인이 깊게 파여 있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도발적인 표정을 짓고 있어 팬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파워fm 박은지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파워fm 박은지 하차, 박은지 수고하셨습니다” "파워fm 박은지 하차, 호란 방송도 기대하겠습니다" "파워fm 박은지 하차, 박은지 사진 정말 섹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