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성년의 날 맞은 수지, 드라이브 하고 싶다던 소원 이뤄졌나?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19 14:4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수지성년의날(사진=수지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수지성년의날(사진=수지트위터)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성년의 날을 맞은 소감을 밝혀 화제다.

수지는 19일 JYP소속사를 통해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좋다. 성년이 되면 먼저 운전면허를 따서 스케줄이 끝나고 드라이브를 하는 게 소원이었는데 지금은 그 소원이 이뤄져 행복하다"라며 "꽃다발을 받고 싶다." 고 밝혔다.

이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서 두렵지만 아쉬운 건 없다. 앞으로가 중요하니까 더 열심히 살겠다"라며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모습도 내비쳤다.

사실 수지는 1994년 10월생으로 민법상 지난해 성인이 됐지만 성년 기준을 낮춘 민법 개정 시기가 지난해 7월 1일로 1994년 7월 이전 출생자들에 한해서만 성년의 날 대상자에 포함돼 올해 한해 늦게 성년의 날을 맞게 되었다.

누리꾼들은 "성년의날 수지 축하해요~", "성년의날 맞은 수지?", "성년의날 수지, 벌써 어엿한 숙녀가 됐네요" 등 의견을 전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