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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슈퍼맨이 돌아왔다'서 미모 뽐내.. 'K팝스타' 노래 실력은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5-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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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여동생추정화(사진=SBSKPOP스타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추성훈여동생추정화(사진=SBSKPOP스타방송화면캡처)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추정화의 과거 'K팝스타' 도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는 1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는 남다른 미모는 물론, 아버지 추계이의 생일상을 차리며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인터넷에서 화제가된 추정화는 이후 과거 방송 출연 장면도 주목받고 있다.

추정화는 지난 2011년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 출연해 드라마 '아테나' OST인 태연의 '사랑해요'를 열창했다.

당시 추정화는 오디션 시작 전부터 추성훈의 여동생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불안한 음정 등 부족한 실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이와관련 보아는 미안한 듯 웃으며 "오빠와 (실력이)많이 다른 것 같다"고 평했으며 박진영은 "준비한 시간이 너무 짧은 것 같다"고, 양현석은 "아직은 실력이 부족해보인다"고 말했다.

결국 추정화는 박진영과 보아가 탈락 버튼을 누르면서 추정화는 무대를 내려가야 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안타깝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좀 더 실력을 키우시길”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다음에는 기대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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