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인기 걸그룹 S.E.S 출신 가수 슈의 쌍둥이 딸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서준이와 서언이를 데리고 슈의 쌍둥이 집으로 외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집을 찾은 이휘재를 슈는 반갑게 맞이했다. 이휘재는 거실에서 놀고있는 라율, 라희 쌍둥이 자매를 보고 “정말 어떡하니”라며 육아의 고충을 이해했다.
특히 슈의 쌍둥이 딸 라율과 라희는 통통한 몸집에 똘망똘망한 눈과 귀여운 외모로 인형을 연상케 했다.
이휘재는 슈의 쌍둥이 딸을 보고 “엄마를 닮아서 정말 눈이 정말 크다. 눈이 얼굴의 반”이라며 “어른 같아서 곧 말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슈 쌍둥이 딸을 본 누리꾼들은 “슈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완전 인형같다”,“슈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이목구비가 뚜렷하네” “한번 깨물어주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