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당인리 발전소 폭발, 약 30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변압기 폭발 추정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5-20 02:0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당인리발전소폭발(사진=YTN)이미지 확대보기
▲당인리발전소폭발(사진=YTN)

당인리발전소 폭발

서울 마포구 당인동에 있는 당인리 화력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19일 오후 4시 30분경 시작된 화재는 사고발생 30분만인 오후 5시 정도에 모두 진화됐다.

불은 발전소의 6만kw짜리 변압기인 4호기 내부에서 시작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목격자들은 당인리발전소에서 폭발음 두 번이 난 뒤 연기가 치솟았다고 증언하고 있다. 현재까지 화재원인은 변압기 폭발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화재원인은 소방당국의 추가조사가 있어야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소방당국은 화력발전소 내에 있는 변압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