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제2교도소(소장 신동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3일과 20일에 사랑의 손잡기 결연가정을 방문하여 행복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불우 이웃을 위로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내 사랑의 손잡기 결연가정을 방문,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의무관이 동행해 의료봉사를 실시하는 등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됐다.
신동윤 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과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의미와 기부의 즐거움을 함께 알려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북부제2교도소는 2009년 7월부터 결손가정 3가구에 대해 생활자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관내 중학생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지역사회 행복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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