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하리수 미키정 결혼 7주년, 과거 이혼설·폭행설·30억 먹튀설 루머들 살펴보니...대박!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5-20 21:1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하리수미키정(사진=하리수SNS)이미지 확대보기
▲하리수미키정(사진=하리수SNS)

방송인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가 결혼 7주년을 맞은 가운데 과거 루머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하리수와 미키정은 자신들을 둘러싼 이혼설, 폭행설, 30억 먹튀설 등에 대해 해명했다.

미키정은 "우리를 둘러싼 소문이 정말 많았다. 결혼한 지 1년 만에 내가 하리수의 30억원을 들고 튀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또 하리수와 싸워서 내가 맞았다는 루머도 있었다"며 "이후 경찰서에서 합의를 본 뒤 이혼했다는 소문도 돌았다"고 밝혔다.

이어 "전부 다 사실이 아니다"라며 "하리수와 난 아직까지 알콩달콩 오순도순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폭행설에 대해 하리수는 "내가 2006년, 2008년 중국 유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후 다시 섭외 요청이 들어왔지만 정중히 거절했다. 이후 주최 측에서 '하리수가 남편한테 맞아 스케줄에 못 왔고 경찰서에 갔다'는 내용의 루머를 퍼뜨렸다"고 밝혔다.

또 하리수는 "미키정과 같이 온라인 게임을 한 적이 있었다"며 "미키정이 다른 사람에게 게임머니 30억을 빌렸는데 그게 잘못된 방향으로 소문이 났다. 30억원과 관련된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30억 먹튀 루머를 해명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리수 미키정,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사세요” “하리수 미키정, 마음고생이 심했을 듯” “하리수 미키정, 루머가 진짜 많긴 했지” “하리수 미키정, 진짜 멋져 보인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