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강호동 치킨 '꿈의 기업 스카우트' 우승자 임은빈 학생 정규 채용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5-20 21:2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강호동치킨꿈의기업프로젝트(사진=강호동치킨678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강호동치킨꿈의기업프로젝트(사진=강호동치킨678제공)

'강호동 치킨 꿈의 기업 스카우트'

방송인 강호동의 치킨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이 KBS 1TV 입사 프로그램 '꿈의 기업 스카우트'의 우승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육칠팔 측은 임은빈 학생을 R&D팀 정규직으로 채용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최종 우승자인 임은빈 학생의 창의적인 메뉴개발 역량을 높이 사 회사 내 메뉴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R&D팀으로 보직을 정했다는 설명이다.

육칠팔 김상곤 총괄이사는 "스카우트에 참여한 여러 학생들의 열정을 귀감으로 삼아 ‘강호동 치킨678’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더 나은 고객 서비스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꿈의 기업 스카우트' 117회분에서는 강호동 치킨678로 유명한 글로벌 외식프랜차이즈기업 ㈜육칠팔의 메뉴개발자가 되기 위해 전국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갖가지 치킨요리들을 선보였다.

최종결선에는 임은빈 학생은 아버지를 위해 콜레스테롤을 줄인 '아빠를 부탁해! 효(孝)도락'(건과일 요거트 샐러드, 돼지고기 양상추 쌈, 주꾸미 하얀 들깨 초무침 등)을 출품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