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손으로 만든 수공예품‧먹거리 등 만날 수 있어
3040 엄마들이 모여 꾸리는 오산 오색시장 ‘맘스마켓’이 5월 3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산로 290번 길에서 펼쳐진다.
‘맘스마켓’은 3040엄마들이 모여 꾸리는 시장이다. 부모가 직접 만든 수공예품부터 먹거리, 체험전, 소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 행사는 지난해 11월 막을 내렸다가 다시 새롭게 단장해 돌아온다. 2014년 ‘맘스마켓’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장’에 포커스를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보강, 확대한다.
월드컵이 열리는 6월에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6월 15일에는 ‘오색주니어컵’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산FC와 협약을 맺어 열리며, 6세에서 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열리는 축구대회다. 이외에도 게임 참가자를 위한 세일 행사 ‘챔피언 세일’과 오색시장 방문자들을 위한 안내서 ‘오색가이드맵’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