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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제이스, 아내 총으로 쏘고 스스로 911에 신고한 까닭은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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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날마이클제이스부인살해(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부부의날마이클제이스부인살해(사진=방송캡처)

미국 영화배우 마이클 제이스가 부인을 총으로 살해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남부 하이드파크에 있는 마이클 제이스의 집에 911과 경찰이 출동했다. 마이클 제이스는 아내를 총으로 쏜 뒤 스스로 911에 신고했다.

경찰은 문 앞에 서 있던 제이스가 아내에게 총을 쐈다고 자백하여 그 자리에서 체포됐다.

마이클 제이스는 3년전에 개인 파산해 금전적으로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특히 마이클 제이스가 아내를 죽였을 당시 집에는 그의 두 아이들까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한편 마이클 제이스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와 '혹성 탈출', 지난 2009년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미국 인기 경찰드라마 '실드'에서 경찰관 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마이클 제이스 부인 살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클 제이스 부인 총살, 세상에 이런일이.." "마이클 제이스 부인 총살하다니.. 충격이다" "마이클 제이스 어떻게 부인 총살을.." "마이클 제이스, 아이들은 어떻게 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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