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정명이 띠동갑 여자친구와 한 달째 교제중임을 쿨하게 인정했다.
특히 천정명이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Always be happy. Don't worry"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자 해당 소속사는 "천정명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한 달째 연애중이다."며 열애사실을 밝혔다.
띠동갑 여자친구는 패션업계 종사하는 일반인이며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 참석했다가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여자친구의 단아함과 여성스런 매력에 빠진 천정명은 몇 번의 만남을 가졌고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천정명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천정명 축하한다", "천정명 좋겠다", "천정명 안돼~가지마요", "천정명 여친이 어리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