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배우 배두나와 천정명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배두나는 지난 20일 프랑스 칸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부스에서 진행된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였으며, 크리스티앙 존 칸 부집행위원장에게 짐 스터게스를 "마이 피앙세"라고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앙세(fiance)는 약혼자라는 뜻으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단순한 연애를 넘어 미래까지 염두에 둔 진지한 사이가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
또 천정명의 열애 소식도 한 매체에 의해 보도됐다. 이 매체에 따르면 천정명은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22세 일반인 여자 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천정명은 소속사를 통해 천정명은 소속사를 통해 "열애 상대가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며 조심스런 태도를 보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1일 부부의 날 천정명 열애 인정 배두나 짐 스터게스 마이 피앙세, 요새는 좋은 소식만 듣고 싶다" 21일 부부의 날 천정명 열애 인정 배두나 짐 스터게스 마이 피앙세, 부부의 날이면 마누라한테 뭐 해줘야하나?" 21일 부부의 날 천정명 열애 인정 배두나 짐 스터게스 마이 피앙세, 와이프가 보면 안돼! 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