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신민아 박해일, "귀 한번 만져봐도 될까요?" 신종 작업 멘트?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22 12:2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신민아박해일'(사진=영화경주스틸컷)이미지 확대보기
▲'신민아박해일'(사진=영화경주스틸컷)

'신민아 박해일'

영화'경주'에서 두 번째 연기 호흡을 맞춘 신민아와 박해일의 스킨쉽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1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경주' 제작보고회에서 박해일은 신민아에게 "신민아와 두 번째 호흡인데 성숙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박해일은 "신민아가 극 중 성숙미를 잘 보여줬으며 나만 잘하면 되겠구나"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민아가 "귀 한번 만져봐도 될까요"라는 극 중 대사를 던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박해일이)개인적으로 친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편하게 느껴졌다. 진심이 다가오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민아 박해일 등이 출연하는 영화 '경주'(감독 장률)는 7년 전 기억 속 춘화를 찾는 남자 최현(박해일 분)과 우아한 첫인상과 달리 엉뚱한 여자 공윤희(신민아 분)의 1박 2일을 그린 작품으로 6월12일 개봉을 앞도고 있다.

한편 신민아 박해일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민아 박해일, 친해보여", "신민아 박해일,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신민아 박해일, 환상의 연기호흡"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