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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YG행 진짜 속내는..."애들 엄마끼리 아는 사이?"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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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양민석.(사진=GQ)이미지 확대보기
▲차승원양민석.(사진=GQ)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를 소속사로 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2일 차승원은 서울 삼청동의 한 까페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관련 인터뷰에서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차승원은 "양현석 대표의 동생인 양민석 대표가 있는데 양민석 대표의 아들이 우리 둘째 예니와 5학년 때 같은 반이였으며 운동회때 만난적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승원은 "소속사를 알아보면서 양 대표의 아들과 우리 딸이 같은 반이고, 애들 엄마끼리도 아는 사이여서 자연스럽게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양민석 대표는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사로 있다.

차승원 양민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승원 양민석, 훈남이다", "차승원 양민석, 그런 인연이 있었구나", "차승원 양민석, 세상 참 좁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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