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식 브런치 카페 ‘까사밍고’, 이탈리아 그릴샌드위치 파니니로 인기몰이
한끼 밥 값보다 비싼 커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커피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이런 이유로 대한민국에서는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커피 전문점. 비단 커피 전문점이 아니라 하더라도 유명프랜차이즈 제과점, 24시 편의점에서도 커피를 판매하고 있으며, 커피가 잘나가는 매출 상위 목록 중 하나에 올라있다.
특히 커피와 함께 브런치까지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가 인기다. 한국인의 식생활 습관이나 생활 사이클이 변하면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아침 겸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커피 전문점의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이다.
이 중에서도 특히 이탈리아 샌드위치 파니니와 지중해식 브런치 메뉴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카페창업을 준비 중인 여러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까사밍고는 전문 바리스타의 에스프레소와 쉐프의 레시피로 만든 지중해식 건강 브런치 메뉴들을 선보이며 커피, 음료 등은 물론 다양한 샐러드와 파니니, 샌드위치, 피자 등도 즐길 수 있어 분주한 도심 속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와 음식을 제공한다.
특히 이탈리아식 그릴샌드위치 파니니는 일반 카페에서 판매하는 냉동 파니니가 아닌 수제 파니니를 선보여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한끼 식사로 충분한 불고기파니니, 머쉬룸크랜베리 파니니와 브런치 인기메뉴인 토마토 치즈 파니니, 허니까망베르 파니니, 애플시나몬 파니니가 등 입맛에 맞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가맹사업 3개월 만에 10개의 가맹계약을 체결하기도 한 까사밍고는 이미 홍대 본점을 비롯, 의왕점, 인천 논현점, 부산 서면점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앞으로 강남 반포점이 오픈 예정이다.
까사밍고 관계자는 “이미 한국의 커피 창업 시장은 포화상태라고 할 수 있다”며, “하지만 여전히 커피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커피 소비자들에게 브런치 메뉴까지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분위기의 커피 전문점을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는 점이 예비 창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현재, 까사밍고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까사밍고 홍대점에서 시식을 겸할 수 있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업설명회 참가 예약신청은 필수 있다. 창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까사밍고 홈페이지(www.casamingo.co.kr)나 전화(1544-4133)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