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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들 야꿍이 "너무했어" vs 추사랑 뽀뽀세례.. 누가 더 귀요미?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2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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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아들야꾸이너무했어/추사랑이미지 확대보기
▲김정태아들야꾸이너무했어/추사랑

배우 김정태가 아들 '야꿍이' 김지후의 등교 거부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정태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등교거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야꿍이' 지후 군은 침대 위에 누워 눈을 감고 있다. 특히 양 팔을 몸에 붙이고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야꿍이' 지후 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꿍이 너무했어, 귀여움 터지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꿍이 너무했어, 안아주고싶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꿍이 너무해했어, 완전 깜찍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뽀뽀홀릭에 빠졌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알콩달콩한 하루를 보냈다.

추사랑은 이날 입에 립글로스를 잔뜩 바른 채 입술을 쭉 내밀고 아빠 추성훈에게 돌격, 뽀뽀세례를 퍼붓기 시작했다.

이에 추성훈은 "입에 뽀뽀 안돼요"라며 사랑이의 뽀뽀를 거부했지만 결국 사랑이의 애교에 두 손 두 발을 다 들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추성훈은 이후 한글 공부를 하다가 사랑이가 정답을 맞추면 뽀뽀를 했지만, 추사랑은 "유토랑 뽀뽀했으니까 아빠랑 뽀뽀 안해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아빠의 과도한 뽀뽀 집착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도망치는 사랑이와 추성훈의 한 판 레슬링이 펼쳐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뽀뽀 사랑은 25일 오후 4시2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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