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노홍철 수현 민지영'
'무한도전' 노홍철이 수현을 이상형으로 꼽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월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연예인 중에 노홍철의 외모적인 이상형을 찾아봤다.
'무한도전' 노홍철 이상형으로 먼저 배우 김소연, 왕지혜 등이 언급됐다. 유재석은 눈 크고 입 큰 여자가 좋다는 말에 김숙을 언급하려다 저지 당했고 정준하는 "눈 크고 입 크고 키 크면 박술녀 선생님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노홍철은 "TV 광고에서 봤다"며 광고모델 수현을 언급했다. 멤버들 역시 수현의 사진을 검색해보고 노홍철 이상형을 확인했다.
한편 정준하가 천명이 훌쩍 넘는 SNS 친구가 있다며 1668명이나 되는 인원을 공개했다.
인맥을 동원하겠다는 정준하는 지인들에게 전화를 하기 전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자신의 SNS 친구 수가 1668명에 이른다는 것을 인증했다.
노홍철 역시 "정준하는 황금 인맥에 따른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개를 시켜줄 것"이라며 정준하의 성향을 예측했다.
실제로 정준하는 바로 '사랑과 전쟁'으로 유명한 연기자 민지영에게 즉석에서 전화를 걸어 의사를 묻는 등 황금 인맥의 소유자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무한도전 노홍철 수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노홍철 수현 이상형?", "무한도전 노홍철 수현, 민지영도 만나봤으면", "무한도전 노홍철 수현, 민지영도 잘 어울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