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아빠어디가' 대중교통 이용... 각자의 개성이 웃음 자아내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5-25 18:1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아빠어디가(사진=MBC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아빠어디가(사진=MBC방송캡처)

'아빠어디가'의 여섯아이들이 부모의 도움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성공해 눈길을 모았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여섯 아이들이 각자 팀으로 나누어져 대중교통을 이용해 경주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일 먼저 정세윤-김민율이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 됐다. 세윤이와 민율은 9호선을 타고 동작역까지 무사히 이동했으나, 4호선을 어떻게 갈아타야할지 몰라 해매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무사히 4호선 노선을 찾아 서울역까지 도착했다.

이어 성빈이와 임찬형이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 됐는데 성준이가 두사람을 부평역까지 데려주기로 했다. 성준이는 아이들이 눈을 팔면 "안 돼. 하지마"라고 주의를 주며 카리스마로 아이들을 제압했다. 그리고 빈이와 찬형이가 지하철을 타도록 하고, 끝까지 잘 가는지 예의주시했다.

그러나 아이들은 준이와 헤어진 후, "자유다"를 외치며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와 안리환은 버스로만 서울역으로 이동했다. 안정환과 윤민수의 주의로 두사람은 영동사거리까지 무사히 이동했고 마침내 버스 정류장을 찾은 후, 후가 "이거 서울역 가는 버스 맞아요?"를 여러번 물어본 끝에 버스를 무사히 탑승했다. 윤후와 안리환은 제일 먼저 서울역에 도착해 윤민수와 안정환을 웃게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세윤 민율 고생이 많았네” “아빠어디가, 빈이 찬형 돈 관념은 철저히” “아빠 어디가, 윤후 리환 여유가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