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멤버들이 맹호부대 선임들과 눈물의 이별을 했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맹호부대에서 훈련을 마치고, 전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맹호부대의 상징인 노란 머플러를 선물 받았고 김수로는 "맹호부대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고, 대대장은 "나도 김수로 상병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화답했다.
헨리는 대대장에게 "만나게 돼서 반가웠다. 나중에 캐나다 오면 우리 집에서 자도 된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모든 멤버들은 "조국이 부르면 맹호는 간다"고 뜨거운 외침을 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정말 아쉽겠다” “진짜 사나이, 고생이 많네””진짜사나이, 다음은 어디 부대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