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슈퍼맨이돌아왔다추사랑추성훈야노시호(사진='슈퍼맨이돌아왔다'/'연예가중계'방송캡처)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2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은 한국어 선생님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토끼는 깡충, 호랑이는 어흥”이라고 동물 울음소리를 따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추성훈은 “어릴 적 나도 한글을 배울 때 춤을 추면서 배웠다고 하더라”라며 “특별히 나는 차를 좋아하는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랑이의 모습을 보면 놀란다. 예전의 내가 떠오른다”라고 밝혔다.
“솔직히 내가 어릴 때는 집이 잘사는 편이 아니었다. 먹는 것은 사랑이가 두 배 세 배 많이먹는 것 같다. 그것만 좀 다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과거 영상 속 추사랑은 어린 시절 추성훈과 똑같이 먹는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3월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서는 딸 추사랑과 판박이인 야노 시호 추사랑 엄마 어릴때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어린 야노 시호가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는 지금의 사랑이와 똑 닮아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숱이 부족한 눈썹과 선한 인상까지 닮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추성훈을 더 많이 닮았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사랑이는 귀여워”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야노시호 모습도 있지만 추성훈 붕어빵인데”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오늘 슈퍼맨보고 똑같아서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