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가 밴드 씨엔블루에 이은 FNC 주자를 공개했다.
한성호 대표는 26일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내 ‘FNC톡’ 게시판을 통해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의 6월 컴백을 알렸다.
AOA는 올해 1월 발표한 ‘짧은 치마’로 데뷔 1년 6개월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거머쥐며 차세대 걸 그룹으로 우뚝 섰다. ‘짧은 치마’의 성공에 이은 5개월 만의 컴백으로 기대가 높다.
특히 올 상반기에만 두 번째 출격으로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Can’t Stop’을 발표한 씨엔블루에 이어 FNC의 주자로 나서게 된 AOA는 이번 활동으로 대세 굳히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AOA는 밴드와 댄스를 섭렵하는 유일무이한 실력파 걸 그룹으로 국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2012년 7월 발표한 데뷔곡 ‘엘비스(Elvis)’를 비롯, ‘겟 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짧은 치마’ 등 AOA만의 색깔이 뚜렷한 음악들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