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트라이앵글’ 7회 임시완, 양부 김병기의 정체 알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5-27 07:2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임시완(사진=MBC‘트라이앵글’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임시완(사진=MBC‘트라이앵글’캡처)

‘트라이앵글’서 임시완이 양부 김병기의 과거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7회에서 윤양하(임시완)는 양아버지 윤회장(김병기)가 과거에 사주해 사람을 죽인 사실을 알게 됐다.

고복태(김병옥)는 윤회장을 찾아와 카지노 지분을 넘겨달라고 요청했다. 윤회장은 “영종도 복합 리조트 사업에 발들일 생각 말라”며 “네놈과 인연은 끝났다”라고 잘라 말했다.

그러자 고복태는 “회장님 명령대로 내가 죽인 장정국을 잊으셨냐”며 “이 사실이 알려지면 회장님 인격과 명예는 어떻게 되겠냐”며 협박했다. 이 대화를 듣게 된 윤양하는 크게 놀라며 충격을 받는다.

양부의 범죄 사실이 윤양하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