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가수 데뷔' 한수아, 19금 뮤직비디오..'비키니 군무 아찔'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27 18:0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한수아(사진=한경DB)
▲한수아(사진=한경DB)

배우 한수아가 가수로 데뷔, 중독성 강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 앨범에서는 한수아가 직접 노래를 부른 곡 ‘일육이’를 들을 수 있다.

한국 여성의 표준 키(160.9cm)와 비슷한 여배우 한수아의 신장 162cm를 노래 제목 ‘일육이’로 재치있게 뽑아냈다. 아담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한국여성을 미화하는 내용의 곡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내 키는 딱 162, 모델 같진 않지만 어딜 가도 난 꿀리진 않아. 가끔은 발 아픈 하이힐 던져, 당당하게 지금은 내 발에 단화. 작지만 아담한 162. 남자 품 안에 쏙 162’라는 가사는 한국 평균 키인 여성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특히 19금 뮤직비디오에서는 완벽한 비율의 모델 및 대한민국 평균 키로 작은 체구를 가진 배우들 15명이 섞여 비키니 차림으로 사랑스러운 군무를 선보인다.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플래쉬몹 안무동작은 강한 중독성을 보인다. 여기에 여름 시즌에 맞는 흥겨운 일렉트로닉 음악이 가미됐다.

뮤직비디오 제작을 맡은 김용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피처링과 작곡은 가수 겸 작곡가 우일이 직접 참여했다.

한수아 가수 데뷔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수아 가수 데뷔 군무 몸매 대박이다", "한수아 가수데뷔 축하해요", "한수아 가수데뷔 깜짝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