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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이다희 정소민 극찬, '타고난 베이글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5-2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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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정소민 극찬이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진행된 KBS 2TV ‘빅맨’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다희는 “정소민이 뭔가 관리를 해서라기 보다는 타고 난 베이글녀인 것 같다”고 정소민 몸매에 대해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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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정소민 극찬에 함께 참석한 최다니엘도 “정소민이 소녀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한국의 패네로페 크루즈다”라며 극찬했다.

또, 강지환 역시 “그냥 귀여운 동생 같기만 하던 소민이었는데 드레스 자태에 깜짝 놀랐다”라며 “하루 종일 소민이의 드레스 몸매가 검색어에 올라 대기실에서 남자 배우들도 이야기를 나눴다. 모두들 놀랐다. 소녀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다희 정소민 극찬에 네티즌들은 “이다희 정소민 극찬 할 만하다”, “이다희 정소민 극찬 뭐지?”, “이다희 정소민 극찬에 사진 보니 정말 베이글녀네”, “이다희 정소민 극찬 인정해”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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