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천정명 결별 '지나친 신상털기 부담'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5-27 22:2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열애 인정 6일만에 천정명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언론과 네티즌의 지나친 신상털기가 문제가 됐다.

27일 천정명의 소속사 관계자는 천정명 결별설과 관련해 “사실”이라며 “열애 소식을 접한 대중들의 지나친 관심 때문에 일반인 여자친구가 힘들어한 것 같다”고 했다.
천정명 결별 '지나친 신상털기 부담'이미지 확대보기

그러면서 소속사측은 “천정명은 결별을 접하고 상대방에게 미안해하고 힘들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21일 배우 천정명이 “현재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이며 막 시작하는 단계다”라며 열애 사실을 보도 했고, 천정명이 곧바로 인정했다.

천정명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정명 결별, 너무한 언론”, “천정명 결별 안타깝다”, “천정명 결별 이런 일이 다 있네”, “천정명 결별, 연예인은 연애하기도 힘들다”, “천정명 결별 힘내세요”라는 반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