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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숙성소고기 전문점 그램그램 효자점, ‘평판 좋은 동네 맛집’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5-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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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숙성소고기 전문점 프랜차이즈 그램그램의 전국적인 창업 성장세가 가파르다. 이번에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문을 열어 ‘맛과 서비스가 좋은 동네 맛집’으로 금새 명성을 날리게 됐다.

그램그램 효자점(점주 이다은)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호암로 80번지에 들어선 고깃집이다. 이 동네에서는 고깃집이 거의 찾아볼 수 없어 독보적인 매장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경쟁 상대가 많았어도 성공창업이라는 타이틀을 달기에는 큰 무리가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 주변 상가 및 동네 주민들의 설명이다.

벌써 단골을 자처하는 한 소비자는 “4인분을 시키면 4인분이 더 나오니까 회식에서도 눈치 안 보고 맘껏 먹을 수 있고 친구들에게 대접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무엇보다 고기가 너무 좋아 일주일에 두 세 번은 찾고 있다”고 전했다.

그램그램 효자점 이다은 점주는 “가맹점 운영이 간편해서 여성창업으로서도 무리가 없었다. 본사가 자체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신선한 식자재를 공급 할 수 있는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려했을 때 매우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본다”고 전했다.

그램그램은 19년차의 육류 전문 프랜차이즈 회사 ㈜빅투에서 내놓은 숯불 숙성 소고기 전문점이다. (주)빅투는 우리에게 친숙한 브랜드인 와인 숙성 삼겹살 ‘와!돈’을 런칭한 회사이며, 지금까지의 축적된 숙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3년 5월 ‘그램그램’을 런칭한 후, 현재 고깃집 하면 ‘그램그램’이 떠오를 만큼 국민 고기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고기의 경우 비싸기 때문에 외식 시 비용적인 부담이 크다. 하지만 숯불 숙성 소고기 전문점 그램그램에서는 시중 가격의 1/3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드실 수 있어 싸고, 맛있게 외식 할 수 있는 실속형 종합 외식문화 공간이다.

더구나 4인분 주문 시 4인분을 더 주는 판매방식으로 덤 마케팅, 공짜 마케팅이 큰 특징으로, 현재 일일아침드라마 SBS 나만의 당신의 제작지원, 협찬 등 대대적인 TV광고 등을 진행해 전국적인 가맹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가맹점은 5월 22일 기준으로 총 71개 가맹점이 운영 중에 있으며 내달까지 70여개 매장이 추가 오픈 준비 중이다.

가맹본부 관계자는 “아침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등장인물 중 감초역할을 하고 있는 “문천식(극중 오광달) 고기집”,“나만의 당신 고기집”으로 알려져 한층 인기를 더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맹문의가 너무 많아 창업 아카데미를 별도로 개설했다”고 전했다.

현재 그램그램 본사에서는 가맹점이 늘어남에 따라 더욱 더 브랜드 이미지가 강화 되고 가맹점 또한 더불어 매출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프로모션과 신 메뉴 개발도 한창 진행 중에 있다.

그램그램 창업 관련 내용은 창업 아카데미의 창업설명회를 통해 상세 확인할 수 있으며,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와 실제 가맹점들의 운영 현황, 수익 등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창업설명회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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