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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화재사고 1시간 40여분만에 진화...추가 피해 없어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5-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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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재사고(사진=SNS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울산화재사고(사진=SNS캡처)

울산 화재사고 소식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29일 오후 2시 17분쯤 울산 북구 송정동의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에 걸친 진화 작업이 진행됐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2층짜리 건물과 내부에 있던 장롱, 소파 등의 가구를 모두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근 밀집 구조상 불길이 번질 우려가 있었지만 추가 피해 없이 진화가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산 화재사고-울산 송정동, 너무 화재가 많이 일어난다” “울산 화재사고-울산 송정동, 이번에도 재산피해 클 듯” “울산 화재사고-울산 송정동, 마음이 영 좋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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