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닥터 이방인’ 이종석 마약 포옹 10종 세트…성스러운 포옹부터 설렘 포옹까지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5-30 10:1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닥터이방인’이종석마약포옹10종세트(사진=아우라미디어)이미지 확대보기
▲‘닥터이방인’이종석마약포옹10종세트(사진=아우라미디어)

‘닥터 이방인’ 이종석이 마약 같은 포옹으로 여심을 홀렸다. 이종석의 남다른 포옹력(포옹+능력)은 보고 있어도 다시 보고 싶은 치명적인 중독성(?)을 지녀 화제를 부르고 있다.

브라운관을 압도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촘촘하고 세밀한 연출력, 예측불가 긴장감 넘치는 극 전개를 이어가며 화제의 중심에 선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측은 30일 이종석 마약 포옹 10종 세트를 공개했다.

이종석은 순수함부터 성스러움까지 갖가지 매력을 포옹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종석은 진세연과의 두 번의 하트 포옹으로 순수함과 애틋한 매력을 표현했다. 특히 한승희(진세연)가 송재희(진세연)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성큼성큼 다가가 기습적으로 진세연을 포옹해 박력 넘치는 ‘상남자’의 모습을 드러내 여심을 설레게 했다.

진세연과의 포옹이 남자의 사랑을 드러낸 것이라면, 7회 등장한 신생아와의 포옹신에서 이종석은 의사 박훈의 매력을 뿜어냈다. 조그마한 아이를 두 손으로 안아 들고, 조심스레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모습은 생명에 대한 성스러운 포옹까지 담아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이종석은 포옹만으로 계속 보고 싶은 마성의 매력을 뿜어냈다. 엄마를 잃고 폭풍 오열하는 오수현(강소라)의 등을 토닥토닥 두드리는 힐링포옹으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는가 하면, 깜짝 백허그로 여성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이처럼 이종석은 각양각색의 포옹신을 디테일한 연기로 다르게 표현, 박훈의 감정을 포옹신에 담아냈다. 오직 진세연과의 포옹에서만 손으로 머리를 감싸 안아 더 애틋하고, 꼭 안아주는 느낌을 담아냈다.

이종석 마약포옹 10종 세트에 누리꾼들은 “이종석 포옹신은 상대마다 느낌이 모두 달라~ 신생아 안아 들고 인공 호흡할 때는 심지어 생명에 대한 성스러운 느낌까지 들었다”, “이종석 포옹보고 설레서 못 잠”, “한승희 안을 때 박훈 선생 박력에 내 심장이 요동쳤음”, “난 훈수현 시뮬레이션 백허그보고 내가 수현이가 된 것 마냥 손이 떨렸음ㅋ”, “마약포옹이 딱이다! 중독성 쩌는 이종석! 보고 있어도 계속 보고 싶음~”, “마약포옹이 맞는 게 이종석 포옹신 없으면 어딘가 허전~ 마치 금단 현상같음”, “박훈의 많은 포옹신은 박훈 선생의 넓은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언제나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을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