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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결혼, '10세 연하 해금 연주가 김유나'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5-3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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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씨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홍경민 소속사에 따르면 “데뷔 17년을 맞이한 가수 홍경민(38)이 해금연주자 김유나(28)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고,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며 홍경민 김유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특히 두 사람은 올해 2월 KBS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 아리랑' 녹화 시 해금 연주자인 김유나씨가 함께 참여하면서 첫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경민 결혼, '10세 연하 해금 연주가 김유나'이미지 확대보기

이에 홍경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홍경민의 홍경민이 프로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홍경민의 결혼일정은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김유나 홍경민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경민 결혼, 드디어 장가 가는구나”, “홍경민 결혼, 김종국도 가야하는데”, “홍경민 결혼, 축하축하 완전 축하”, “홍경민 결혼, 나도 결혼하고 싶다”, “홍경민 결혼, 왠지 믿어지지가 않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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