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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10세 연하 해금 연주가 김유나와 결혼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3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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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연주가김유나이미지 확대보기
▲해금연주가김유나


가수 홍경민과 10세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경민 소속사에 따르면 “데뷔 17년을 맞이한 가수 홍경민(38)이 해금연주자 김유나(28)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고,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며 홍경민 김유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올해 2월 KBS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 아리랑' 녹화 시 해금 연주자인 김유나씨가 함께 참여하면서 첫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경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홍경민의 홍경민이 프로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홍경민의 결혼일정은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김유나 홍경민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경민 결혼, 드디어 장가 가는구나”, “홍경민 결혼, 김종국도 가야하는데”, “홍경민 결혼, 축하축하 완전 축하”, “홍경민 결혼, 나도 결혼하고 싶다”, “홍경민 결혼, 왠지 믿어지지가 않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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