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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민우, ‘보조개 미소-꾸러기-진지’ 3색 매력 발산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6-0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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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박민우(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민우가 남성매거진 긱(Geek)의 화보 촬영장서 3색(色) 매력을 발산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 젠틀한 꽃미남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가 이번 작업에서 다채로운 표정이 담긴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박민우는 대기실과 스튜디오 장소 불문하고 상큼한 보조개 미소로 현장을 환히 밝히고 있으며 촬영 소품을 활용해 장난치면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거나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등 꾸러기 매력을 과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막상 촬영이 시작되면 보다 완성도 높은 화보를 위해 현장 스태프와 진지하게 의논하거나 ‘오프 타임’ 콘셉트에 맞는 멋진 포즈를 취하며 누구보다도 열심히 임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그는 신선한 마스크에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오프 타임룩을 완벽히 소화했으며 자유로우면서도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 현장이 웃음꽃으로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민우표 보조개 미소가 너무 멋지다”, “모델 같은 비주얼에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 “룸메이트서 젠틀한 모습이 훈훈하다”, “진지한 모습까지도 멋진 남자”, “보는 것만으로도 설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동욱, 박봄, 서강준, 조세호, 찬열 등 11명의 남녀스타들이 홈쉐어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SBS ‘룸메이트’에서 박민우는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가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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