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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없는 꽃’ 송은채, 어우동 파격 변신…고혹적이면서도 수려한 매력발산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6-0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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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채이미지 확대보기
▲송은채

배우 송은채가 어우동으로 분했다.

조선 파격 로맨스 영화 ‘주인 없는 꽃:어우동’에서 여주인공 어우동 혜인으로 돌아오는 송은채가 촬영현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송은채는 절세미인 어우동다운 뽀얗고 수려한 외모와 고운 한복자태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송은채는 ‘몽정기2’로 데뷔이래 첫 도전하는 사극에서 어우동으로 파격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은채의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은채 첫 사극 기대된다”, “송은채 꿀 피부다”, “송은채 스타일의 어우동은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주인 없는 꽃:어우동’은 어우동의 남편 이동과 가상인물인 무공이 어우동을 사이에 두고 벌이는 삼각관계, 그리고 성종과의 이야기를 통해서 조선시대 전반을 조명하는 조선 파격로맨스로 올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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