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찬성 투표 인증샷 논란이 일고 있다.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 라는 짧은 글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 앉아 이마 위에 투표 도장이 찍힌 손목을 댄 채 포즈를 취했다. 하지만 문제는 그의 브이자가 선거법 위반에 해당하기 때문에 논란이 일고 있다.
64 지방선거에서는 기표소 내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특정 정당 후보 선거 벽보를 배경으로 투표 인증샷을 촬영해 SNS 등에 게재하면 불법이며, 손가락 등으로 특정 후보의 기호를 나타내서도 안되기 때문이다.
황찬성 투표 인증샷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황찬성 투표 인증샷 아무 뜻 없이 하더라도 시기가 중요한 만큼 위험한 행동이 될 수도 있겠네요" "황찬성 투표 인증샷 조심했었어야 하는데" "황찬성 투표 인증샷 신고까지 했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