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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마친 뒤 '우리의 미래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0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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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를 마쳤다.

혜리는 지난 4일 오후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서울 송파구 송파2동 제1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걸스데이의 막내인 혜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20살이 돼 생애 처음으로 투표권을 부여 받았다.
▲걸스데이혜리첫투표이미지 확대보기
▲걸스데이혜리첫투표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를 마친 뒤 “생애 첫 투표라 긴장되고 신기하다” 며 “소중한 한 표로 우리의 미래가 바뀔 수 있다는 책임감으로 모두 투표에 참여했으면 좋겠다” 고 투표를 독려했다.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에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멋지네"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오늘이 제일 예쁘다"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얼굴 진짜 작다"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아이돌들 짱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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