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지사와 마찬가지로 충북도지사도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5일 오전 3시 현재 충북도지사 선거 개표율이 70.4%로 진행되는 가운데 새누리당 윤진식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이시종 후보가 10표차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현재 개표결과 윤진식 후보가 48.7%를 얻어 이시종 후보(48.7%)로 간발의 차로 앞서고 있다.
충북도지사와 마찬가지로 강원도지사도 초접전 양상을 벌였지만, 최문순 후보가 현재 3000여 표 차이로 최흥집 후보를 앞서 나가고 있다.
충북도지사 개표현황에 누리꾼들은 " 충북도지사 개표현황, 진짜 박빙이네", " 충북도지사-강원도지사 개표현황, 어떻게 될까?", " 충북도지사-강원도지사 개표현황, 잠을 못 자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