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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시대속 안전한 아파트가 대세 ‘왕십리 텐즈힐’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6-0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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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시대속 안전한 아파트가 대세 ‘왕십리 텐즈힐’이미지 확대보기

성동구 왕십리 뉴타운 1구역 상왕십리역 인근에 위치, 교통 요충지에 최고 25층의 초고층 고급 아파트가 건설 중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삼성물산(건설부문), 대림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2015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청계천 인근에 짓고 있는 프리미엄 아파트 ‘왕십리 뉴타운 1구역 텐즈힐’이다. 4개의 다양한 평형과 감각적인 설계로 안전 및 사생활 보호 강화 장치,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우리나라는 물론 선진국에서도 업무지구 주변에 배후주거지로 고급 주택가가 형성되어 있다. 아파트 단지내 조경 39.45%로 ‘왕십리 뉴타운 1구역 텐즈힐’이 주거 단지로 주목 받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또한 도심 특성상 대형 공원을 새로 만들기는 사실상 어려워 공원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왕십리 일대는 고급 주거ㆍ상업 시설이 잇따라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개발 기대감 역시 높다.

삼성물산(건설부문), 대림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상왕십리역 인근에 고소득층을 겨냥한 프리미엄 아파트 ‘왕십리 뉴타운 1구역 텐즈힐’를 분양한다. 최고25층 21개동 규모로 성동구내

대단지아파트이다. 단지에서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에 인접해 있고 성수대교를 넘으면 강남이 인접해 있다. ‘왕십리 뉴타운 1구역 텐즈힐’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3~4인 가구부터, 대가족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위한 맞춤형 평면을 선보인다. 전용면적 59㎡ 소형부터 148㎡ 대형까지 4개의 다양한 평형대가 공급되어 취향과 생활형태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세대내부는 공간을 넓게 확보하기 위해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대표적으로 전용 129㎡의 경우 거실 1개와 침실 4개로 설계해 넓은 침실과 거실 공간을 확보했고,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왕십리 뉴타운 1구역 텐즈힐’은 주요 수요층을 전문직 여성ㆍ사업가ㆍ연예인 독신자 등으로 예상하고 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 조성은 물론 주거 시스템까지 세심히 신경 썼다. 대규모로 조성되는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등이 포함된다.

이외에도 개인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분양 계약자들을 위해 내부 구조와 동선에도 신경 썼다. 최신식 보안 시스템을 도입해 외부인 출입을 철저히 제한한다. ‘왕십리 뉴타운 1구역 텐즈힐’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왕십리 텐즈힐’은 탁월한 입지를 바탕으로 VIP 입주민을 위한 최고급 명품단지 조성에 만전을 기했다"며 "기존의 부촌 아파트인 롯데캐슬 베네치아, 래미안 리버젠 등에 능가하는 입주민 소셜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왕십리 뉴타운 1구역 텐즈힐’ 견본주택에서는 1:1 담당 지정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용산구 갈월동 5-8번지(숙명여대역 인근)에 모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이용시 4호선 숙명여대역(1번출구), 서울역(12번출구) 인근에 있다. 문의: 1600-8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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