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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합성 사진 논란, '속옷 만 입었다면...막상보니'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0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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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 현아 합성 사진이 물의를 빚고 있다. 소속사측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5일 현아의 소속사측은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아합성사진이미지 확대보기
▲현아합성사진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현아 합성 사진이 공개됐는데 속옷을 입은 옷에 원본 얼굴을 잘라 대입한 합성 사진으로 나타났다.

현아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합성사진,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현아 합성사진, 도대체 왜 이런걸 만들었을까?", "현아 합성사진, 현아 정말 속상할 듯", "현아 합성사진, 최초 유포자 엄중히 벌해야", "현아 합성사진, 딱 봐도 합성사진이네요", "현아 합성사진, 누가 이걸 만들었을까?"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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