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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합성사진 최초 진원지는 S사이트?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0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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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합성사진 유포 소식에 소속사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지난 5일 현아의 소속사측은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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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현아 합성 사진이 공개됐는데 속옷을 입은 옷에 원본 얼굴을 잘라 대입한 합성 사진으로 나타났다.

현아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합성사진..너무 티나”, “현아 합성사진, 누가봐도 합성사진”, “현아 합성사진, 해상도도 안 맞고 엉터리네”, “현아 합성사진, 초등학생이 합성했나? 왜 이래”, “현아 합성사진, 현아 진짜 짜증났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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