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현아 강경대응, 거짓 누드 최초 유포는.. 소속사 "절대 용서없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6-07 02:0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현아거짓누드합성사진(사진=본기사와무관함/현아아이스크림뮤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현아거짓누드합성사진(사진=본기사와무관함/현아아이스크림뮤비캡처)

현아 강경대응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되면서 소속사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 등이 돌고 있다"며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현아 합성 사진의 진원지는 성인사이트 '소라넷'으로 추측된다.

이 사이트 내부에는 '합성 패러디 사진'이라 코너가 별도로 마련돼 있는데 이 게시판에 관련 사진이 올라왔다.

앞서 최근 현아가 SNS에 올렸던 사진에 여성의 나체 사진을 합성한 사진이 인터넷과 모바일 메신저 등으로 퍼지며 논란이 일었다.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 해당 사진이 있었다는 그럴듯한 출처도 덧붙여진 걸로 전해졌다.

하지만 누리꾼들이 이 사진의 얼굴 부분에 대한 현아의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강경대응, 누가 이런 짓을..." 현아 강경대응, 꼭 유포자 잡자" 현아 강경대응, 현아도 불쾌할 듯" "현아 강경대응, 내 가슴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