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S씨에게 칼라복합기는 애물단지다. 요즘 들어 잦은 복합기 고장으로 애를 먹고 있기 때문이다. 전 직장에서는 칼라복합기를 임대했기에 신경 쓸 필요가 없었지만, 여기서는 잔 고장이 날 때마다 복합기를 들여다보느라 본 업무를 제때 마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AS기사로부터 부품교체 보다 새로 구매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는 진단까지 받았다. 하지만, 2년밖에 안된 프린터를 교체하는 것을 놓고 총무팀과 실랑이가 벌어져 새로 구매하는 것 조차 쉽지 않다.
칼라복합기는 사무실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하지만 비싸기 때문에 구입하긴 쉽지 않다. 게다가 큰 맘먹고 구입 하더라도, 위 S씨의 경우처럼 부품 교체 비용이 들어가기도 하고, 예상치 못하게 새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오기도 한다.
그렇다면 칼라복합기렌탈이 어떨까? 칼라복합기를 렌탈하면 임대비 이외의 유지보수 비용이 더 이상 들지 않는다. 이전에는 칼라복합기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 및 스타트업 기업이 칼라복합기를 렌탈하여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더 경제적이라는 인식에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도 칼라복합기임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칼라복합기렌탈 전문업체 칼라테크(
http://www.colortek.co.kr )는 13년 연속 사무용 복합기 만족에서 1위를 차지한 후지제록스 칼라복합기를 임대하고 있다. 그 외에도 중고 제품이 아닌 새 칼라복합기를 임대해주며, 직원이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원격지원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컴퓨터에 관련 드라이브를 정확하고 빠르게 설치하고 있다. 토너가 떨어지면 당일 방문이나 무상 퀵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급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때문에 칼라테크는 코웨이, 삼성, 국방부, 대한상공회의소 등 450여 개의 대기업공공기관에 칼라복합기임대계약 및 납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신식의 다양한 칼라복합기를 보유하고 있다.
칼라테크 정진석 대표는 “칼라테크는 컬러출력 시장에 대응하고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칼라복합기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있다”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제품을 선정하고 최저가 공급 및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비지니스 파트너가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02-719-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