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닥터 이방인' 진세연 여신포스, 레드빛 강렬한 변신…청순 섹시미 발산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6-10 10: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진세연(사진=아레나)이미지 확대보기
▲진세연(사진=아레나)

배우 진세연이 레드빛 강렬한 변신을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진세연이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6월호에서 현재 방송 중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에서 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청순 섹시미를 발산했다.

붉은색 드레스에 강렬한 눈빛은 ‘여배우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처럼 진세연의 변신에 누리꾼들을 넋을 잃고 말았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닥터이방인’ 11회에서는 박훈(이종석)과 오수현(강소라)의 다정한 모습을 질투하는 한승희(진세연)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승희는 박훈의 머리에서 수현의 긴 머리카락을 발견하곤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으며 승희는 티격태격 다정하게 지내는 박훈과 수현의 모습을 보며 심란한 표정을 보여 이들의 삼각관계 향방에 궁금증을 높였다.

‘닥터 이방인’은 진세연의 맹활약으로 화제를 모으며 이종석과의 쉽지 않은 멜로라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매주 월, 화 저녁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