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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없는 1만원대 카드단말기 '화제'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6-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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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대행 관제 프로그램 전국 서비스 실시

▲페이씽크(ST-500)이미지 확대보기
▲페이씽크(ST-500)

자영업자들의 카드단말기로 인한 관리비를 절감시켜주는 신용카드 단말기가 등장햇다.

에스티씨그룹(www.paythink.co.kr)은 휴대성을 높인 배달 전용 신용카드 단말기 페이씽크(ST-500)을 출시하고 매월 통신료와 관리비로 지불되던 비용을 평생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또 6월말까지 5~9만원대에 형성되어 있는 타사의 스마트폰 카드단말기보다도 기능이 탁월한 페이씽크(ST-500) 단말기를 1만원대에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배달대행 후딱 프로그램(http://www.hooddak.net)을 통해 배달대행업체에 획기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기존의 배달대행 관제 프로그램은 가맹점에서 주문할 때마다 매번 일정한 콜비 명목(50~200원 수준)으로 프로그램 사용료를 배달대행 프로그램 본사에 지급하는 방식이였다.

한 예로 경기도 안산의 배달대행 대리점의 경우 15명의 기사와 함께 운영을 하는데 평균 월 15,000건의 콜건수를 실적으로 올리고 있어서 매달 70만원이상의 콜비를 프로그램 회사에 프로그램 사용료 명목으로 지급을 하고 있는 실정이었으며 하루에도 한두번씩 시스템이 불안정하여 프로그램이 끊기는 현상으로 기사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였다.

하지만 콜비도 거의 없고 업계최초 단일서버에서 배달관제와 카드결제프로그램이 구동되어 끊김이 전혀 없는 서비스를 통해 많은 비용 절감과 양질의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한다.

또한 기존 배달대행업을 하고 있는 업체는 배달상점에서 들어오는 관리비와 콜비가 수익의 전부였지만, 배달대행 후딱에서는 LED광고 및 쇼핑 추가수익이 생겨 기존 배달대행업을 하고 있는 업체에서 매우 만족하고, 기사분들의 수익도 늘어 타사 기사분들도 입사희망을 통해 기사문제까지 해결하므로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에스티씨그룹은 2014년 상반기 안에 전국 배달대행 대리점 300개 업체에 페이씽크 카드결제기(st-500)와 배달대행 후딱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공급을 할 계획이며 배달관련 가맹점 10,000개 이상 도달시 세계 최초 배달통에 장착하는 GPS LED 광고판을 부착하여 배달대행 대리점의 또 다른 광고 수익을 발생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야심찬 목표를 발표했다.

㈜에스티씨그룹의 이문영 사업본부장은 "운수업이나 중화요리, 치킨 등 배달업종, 대리운전, 택배서비스, 방문판매업, 관공서의 주차장 등에서 사용하는데 최적화된 무선카드 단말기"라며 "페이씽크 단말기를 2년간 사용하면 기존 PDA 단말기 대비 대당 66만원을 절약할 수 있고 특히 여러 가맹점을 배달대행해주는 업체에서는 페이씽크 배달대행 프로그램과 페이씽크 카드단말기를 같이 사용을 할수 있어서 빠르고 콜비 없는 프로그램을 쓸수 있어 매월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의 절감효과가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에스티씨그룹은 국내 최저가 스마트폰 카드 단말기(st-500)을 100,000여개 소규모 상점에 지원을 할것이며, 2014년 하순부터 ㈜에스티씨그룹에서 제조 판매할 ic 카드 전용 단말기(st-2000)로 순차적 업그레이드 교체 전략을 발표했다.이를 통해 소규모 가맹점에서 ic카드단말기로의 교체에 따른 비용 부담을 해결할 수 있으며 금감원 정책에 의한 pos단말기에서의 ic카드 단말기 교체에 따른 부담 또한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

페이씽크는 전국에 대리점을 모집하기로 하고 대리점에 대한 체계적인 영업 전략과 수익구조를 제시하고 있다. 페이씽크 대리점은 무점포창업, 무자본창업이 가능하고 문의는 1661-252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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