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섹시 뮤지컬 ‘시카고’, 실력파 스타 캐스팅

노오란 기자

기사입력 : 2014-06-11 13:2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음악감독 박칼린…최정원·성기윤·전수경·아이비·이종혁 총출동

▲뮤지컬'시카고'(사진=신시컴퍼니)이미지 확대보기
▲뮤지컬'시카고'(사진=신시컴퍼니)


뮤지컬 ‘시카고’가 열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공연은 8월 2일부터 9월 28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 오른다.

작품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캣츠’에 이어 브로드웨이 역사상 3번째로 롱런(7,300회 공연)하고 있는 뮤지컬이다. 살인, 욕망, 배신 등 강력한 코드로 무장해 ‘가장 섹시한 뮤지컬’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 공연은 2000년 첫선을 보였으며 매 시즌마다 새로운 무대로 관객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번 공연은 최정원, 성기윤, 전수경 등 국가대표 뮤지컬배우와 여러 무대에서 출중한 실력을 선보여 온 아이비, 이종혁 등이 함께한다. 최정원은 작품 초연부터 지금까지 한 시즌도 빠지지 않고 무대에 올랐다. 전수경은 뮤지컬 ‘시카고’ 초연을 함께한 원년 멤버로 14년 만에 작품에 합류한다. 아이비는 2012년 뮤지컬 ‘시카고’로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여우신인상을 받은 바 있다.

2014년 새롭게 돌아오는 뮤지컬 ‘시카고’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을 선보일 전망이다. 박칼린 음악감독이 이끄는 14인조 빅밴드가 농염한 재즈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국내 연출은 김태훈, 안무는 노지현이 맡는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