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댄싱9 시즌2, 더 뜨거워지고 더 화려해진...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10 19:0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한경DB

댄싱9 시즌2가 한층 강력해진 시즌2로 돌아왔다.

10일 오후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댄싱9 시즌2' 제작발표회에는 MC 오상진을 비롯해 레드윙즈 팀의 박지우, 우현영, 신화 이민우, 하휘동, 블루아이 팀의 박지은, 이용우, 박재범, 김수로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댄싱9’의 안준영 PD는 '댄싱9'는 풍부한 볼거리를 자랑하며 가장 강조한 부분은 군무라고 말했다. 이어 "시즌2에서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군무와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PD에 따르면 카메라 기술도 보완해 다트피시 기술을 이용, 댄서들의 멋진 움직임을 한 화면에서 연결 동작으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타임슬라이스 기법을 이용해 보다 입체적인 영상과 초고속 촬영으로 세밀한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댄스9'는 오는 13일 첫 방송되며 마스터와 도전자들의 활약, 시즌1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즌2에서는 시청자의 오감을 만족시킬 각오로 다시 한 번 춤 돌풍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댄싱9 시즌2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댄싱9 시즌2, 벌써부터 오감이 찌릿”, “댄싱9 시즌2, 이 프로보면 괜히 흥이 절로”, “댄싱9 시즌,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댄싱9 시즌2, 출연자들 기대된다”, “댄싱9 시즌2, 요즘은 케이블이 대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