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의 경기 등판 일정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시즌 8승에 도전한다.
이는 지난 7일 콜도라도 원정에서 7승(2패)를 거둔 이후 4일 휴식 후 등판이다.
류현진은 부상에서 복귀한 지난 달 22일 뉴욕 메츠전 이후 4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연승 중이다.
상대팀 신시내티의 선발은 지난 5월 27일 다저스 홈에서 맞붙었던 조니 쿠에토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진 등판일정, 내일이구나” “류현진 등판일정, 기대된다” “류현진 등판일정, 류뚱의 활약에 요새 너무 즐겁다” “류현진 등판일정, 신시내티에게 천척으로 자리잡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